철월의 아들,축구인들의 자랑 조준행 선수(독일 바이탈팀)가

2018년 3월4일 첫 출장하여 풀타임을 소화하며종횡무진 활약하며  

1차전 6:1 대승을 이끌었다.

 

또한 2차전에서도 난적 보루시아 MG에  2:0 승리에 기여 했으며

 

어제 벌어진  라이벌전 카셀팀과 에서도 최고의 기량과 월등한 기량으로

3게임 연속 풀타임 선발출장하며 4:1 대승을 이끌었으며

 

3차전에서는 최우수 선수에 선발되는 영광을 누렸다.

 

조철산 전 축구협회장 장남인 조준행 선수는 조만간

분데스리가 2부리그에 승격되어 꿈에 그리던

분데스리가 1부팀으로 스카우트가 확실시 된다고

경기에 직접 관람을 하신 조철산 회장님께서 조준행 선수의

근황을 알려 왔다.

 

부디 분데스리가를 넘어 프리미어 리그를 기대해 본다.

 

철원의 아들 축구인들의 자랑인 조준행 선수의 건투를 빌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