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D폴경기에 출전중인 철원출신 조준행 선수가 리그 12-13라운드에서

2게임 연속 결승골을 득점하며 2경기 평점 9점을 받어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조철산, 조현순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나 신철원 초등학교때 서울 신목초로 전학하여,

축구인생을 시작하였으며, 서울 대신중, 고를 졸업했다.

 

포천 시민구단, 서울유나이티드,양평FC를 거쳐 크로아티아 비셀카드팀을 거쳐

프랑크프루트 D폴 SIK 바우나탈팀으 전경기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2018-2019 시즌은 오스트리아,스위스, 일본J리그 도전을 위해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관내에 축구를 하고 있는 축구 가족 여러분 힘내시고 꿈을 이루어 보세요....

 

조준행 아버님 조철산씨는 제10대 철원군 축구협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한축구협회 경기 감독관, AFC  KFA C급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