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삼부연 축구단은 1974년 11월 철원조기체육회로 팀을 창단하여, 1983년 11월 삼부연 조기축구회로 팀 명칭을 개정하였고 1996년 3월 어린이 축구교실, 청년부, 장년부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통합하는 뜻에서 삼부연축구단으로 새롭게 태어난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단으로 발전하였으며, 어언 26년 세월동안 전국의 수많은 팀과 친선경기를 하였으며, 축구를 사랑하는 동네 선배님들의 얼룩진 땀으로 그라운드가 지켜져왔고, 현재는 60여명의 회원이 오손도손 서로의 돈독한 우정으로 우리팀의 영광스런 전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부연이라는 이름은 철원군청에서 동쪽으로 2.5Km 떨어진 명성산 중턱의 조용한 계곡에 있는 높이 20m에 3층으로된 폭포로 사계절 마르지 않는 물과 기이한 바위가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신비스로움을 불러 일으키며 폭포의 물이 떨어지는 곳이 세군데 있는데 그모양이 가마솥 같다하여 삼부연 폭포라 칭하고 있으며,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 곳을 지키고 있는 폭포처럼 『역사가 있는곳, 꿈을 실현하는 곳, 미래를 창조하는 팀』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 회원수 : 청년부 29명 / 장년부 25명 총54명

■ 사용구장 : 철원공설운동장

■ 창단연도 : 1974. 11. 19 철원조기체육회로 창단

■ 회 훈 : 건강한 체력단련/ 친목도모/화목한 가정생활/건전한 사회생활